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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14일
이별할 줄 모르는 사람.
조선일보에 이런 글을 쓰는 기자도 있다니. 슬프고도 솔직한 글이다. 멋있어... 요즘 기자들에 대해 말이 많다. 몇몇 몰지각,안하무인 기자들때문에 많은 좋은 기자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제발 양심적 기자들만 사는 세상이 와서 우리모두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길 바란다. 다른 이야기) 김병현선수 인터뷰장면 김병현선수 인터뷰장면인데, 마지막 기자가 말한다. 저새끼 좇나게 싸가지 없네 라고. 김병현 선수 뒤에다가. 김병현 선수 분명 들었을것이다. 원래 누구편도 아니었는데, 위의 동영상을 보니 나 같아도 달려가서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싼타페러브-에서 퍼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