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들의 현재모습. 어린시절 나의 영웅들이 나보다 더 커있다니. 앤드류는 요즘도 활동을 자주 하는 걸로 알고 있고(그동안 앤드류인지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있었음), 두기는 가끔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가슴의 털이 인상적이다 ㅋㅋ). 하지만 가장 좋아했던 캐빈은 본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멋지다. ^^ 아직도 나의 이상형이기에 충분하다.
그건 그렇고 <캐빈은 12살> 티브이에서 다시 해주면 좋을텐데...
<케빈은 12살>... 프레드 세비지

<수퍼소년 앤드류>... 제리 오코넬

<천재소년 두기>... 네일 패트릭 해리스